"새로운 경험"…'서민갑부' 요트 투어, 가족들만의 프라이빗한 휴가
- 관리자 (ehompy0426)
- 2022-06-23 10:32:00
- hit986
- vote0
- 1.245.98.13
'서민갑부' 통영 요트 체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요트 투어로 연매출 4억원을 올리고 있다는 갑부가 등장했다.
유창만 갑부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요트 관광 사업을 하고 있다. 프로포즈로도 인기며, 숙박까지 가능하다고.
요트 사업을 하게된 이유에 대해 갑부는 "무작정 고향을 떠났다. 집이었던 제 요트가 지금은 생계를 책임지는 밥벌이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통영 바다가 나를 살려준 은인"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갑부는 오직 한 가족만을 위한 요트 투어를 제공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방해없이 오붓하게 휴가를 즐기기 위해 기획된 투어라고.
이에 갑부는 "코로나19 때문에 인기 있는 코스가 단독으로 가족 한 팀이 시간 단위로 빌려서 이용하는 상품이 제법 인기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가족끼리 여행을 온 이들은 선상에서 낚시를 하거나, 사진을 찍으며 여가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새로운 경험이고 좋은 것 같다. 아이들과 부모님과 새로운 경험하는게 좋은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김현서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열기 닫기